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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고투 머쉬룸 쉘터

by 바다표범몽크 2022. 2. 13.

캠핑용 쉘터 어떤 걸 사용하세요?

작년엔 아마도 쉘터들의 붐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고투에서도 루이지 쉘터가 히트를 치자 

그 뒤에 머쉬룸 쉘터가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었다지요.

 

사람들이 말하길 루이지쉘터가 버섯 먹고 자란쉘터라고

머쉬룸 쉘터라고 농담으로 이야길 하기도 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쉘터를 찾고 있던지라 살펴보다가

사이즈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구입을 했답니다.

 

정말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여름철 사용은 해 보지 않았지만

동계용으로도 훌륭했습니다. 

 

동계용인데 하계에 사용할 수 있냐고요?

머쉬룸 쉘터는 사방을 방충망으로 그리고

상부도 방충망으로 사용할수있어서

한여름에도 아주 유용할것같더라구요.

즉 4개절 잘 사용할수있는 쉘터라는거지요.

 

 

 

한때 머쉬룸 영문이니셜을 잘 못 프린트해서 

그런 제품을 5만원인가 할인해서 판매도 했다고 합니다.

 

폴대는 너무 이쁜 그린...

고투텐트의 탄탄한 느낌이 설치사진에서도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팩 박고 스트링까지 잡아주면 아주 탄탄합니다.

 

사이즈는 360*360*220 으로 아주 넓찍합니다.

 

 

 

상단부분도 전면 개방이 가능합니다.

우측 사진으느 한쪽만 살짝 열어봤습니다.

여름엔 하늘에 별 보고 잠잘수 있다는거지요.

 

내부 코팅도 잘 되어있습니다.

 

 

방충망으로 보는 뷰 입니다.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엔 방충망 필수입니다.

 

천장 높이가 220이다보니 

키가 작으신 분이라면 스탭같은걸 하나 준비해 

두셔야 상부 천장을 개방할수있답니다.

 

저도 키가 작아서 박스를 밟고 올라가서 

상단 스킨을 개방하고 단고 했답니다.

쉘터이던 텐트이던 쌀쌀해지는 계절이 되면

우레탄창은 필수인것 같습니다.

 

뷰를 봐야 힐링이 되지요 ㅎㅎㅎ

 

단점은 우레탄창이 지퍼식이 아니라는점..

처음 제품을 출시할때 지퍼식으로 같이 제작을 하면 더 좋았을텐데

별도로 판매하는 우레탄창이 저렴한편도 아닌것같아서

아쉽긴 하더라구요.

 

우레탄 창은 밤이되면 불빛을 반사해서 

더 은은한 무드를 조성해 줍니다.

 

머쉬룸쉘터를 평가해보자면 원단이며 

제품의 마감은 잘 되어있는 편이구요

내구성도 좋더라구요.

 

혼자 설치도 무리없이 가능합니다. 

 

아쉬운건 우레탄창 부분이 아쉽다는점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내부에 실버코팅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스킨을 전부 다 닫아보면 한낮에도 밤처럼 깜깜해집니다.

 

누구에겐 장점이 될수있고 

또 어느누구에겐 단점이 될수도 있을거 같네요.. 

그래서 더더욱 우레탄창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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